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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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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회 작성일2025.03.04 17:54:41
백사마을 노원구 중계본동 104번지에 위치한 마을
[백사마을]은 1967년 청계천, 양동, 창신동, 영등포 지역에서 온 주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마을이다.
당시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104번지에 마을이 위치하고 있어서 '백사마을'이라는 명칭을 가지게 되었다.
당시 청계고가도로 건설로 인해 이주당한 주민들에게는 4가구당 100평방미터 남짓한 천막이 나누어져 마을이 형성되었다.
1971년 개발제한구역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2008년 1월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 되었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라는 명칭으로 불리던 백사마을은 2021년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이 인가되어, 2022년부터 재개발이 추진되었다.
이렇듯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였지만, 도시개발과정 중 이주민의 삶을 살펴볼 수있는 공간이었다는 점에서 2013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개요
구분
가로/마을 , 공공시설
지역
노원구
분야
도시관리
시기
202503
출처
2024 서울미래유산 발굴조사 및 아카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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