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유산 함께하기

시민제안 미래유산

※ 2026년 7월 이후 신청 건은 미래유산 발굴 조사 및 선정 일정 상 차년도 검토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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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의 노포식당 낙동강을 추천합니다
서울미래유산 지정 신청서 신청 대상 : 낙동강(무교동 노포식당) 신청 사유 : 무교동에 위치한 낙동강은 1968년 1월 개업하여 60여년 가까운 세월 동안 서울 도심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함께해 온 대표적인 노포이다. 특히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서울의 정치언론문화가 살아 숨 쉬는 민주화의 요람으로 매우 높은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낙동강은 민주화 인사와 정치인, 언론인, 문화예술인들이 자유롭게 모여 시대를 논하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던 장소였다. 특히 국회의원과 민주추진협의회 상임운영위원을 지낸 창업주 (고)김승목 사장이 운영하던 시기에는 민주화운동 인사들의 중요한 만남의 장소로 널리 알려졌으며, 군사정권 시절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소통과 연대의 공간으로 기능하였다.또한 무교동 일대는 언론사와 금융기관, 대기업 본사, 대한체육회, 공연장 등이 밀집했던 서울 중심 업무, 상업, 문화지구로 낙동강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리며 서울의 시대상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장소였다.낙동강은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통 방식의 소금구이(한우)와 된장찌개 등 고유의 음식 문화를 이어오며 서울 노포의 정체성을 지켜왔다. 현재의 운영자 역시 창업주의 철학과 전통을 계승하여 전수된 비법을 바탕으로 음식을 내놓으며 역사성과 지역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낙동강은 단순한 오래된 식당이 아니라 서울의 민주화 역사, 시민 문화, 음식문화, 공동체의 기억이 함께 살아 있는 소중한 생활유산이다. 이러한 역사성과 상징성은 서울미래유산의 취지인 '미래 세대에게 전할 가치가 있는 서울의 유산'에 부합한다.이에 무교동 낙동강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하여 역사적 가치와 시민의 기억을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게 서울의 민주주의와 노포문화를 전승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1 조회80 작성자김** 작성일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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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시대를 잇는 평안도의 맛, 서울의 역사적 풍경이 된 '강서면옥'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추천합니다.
[추천 사유] 한 세대에 가까운 시간 동안 서울 서소문 골목을 지켜온 강서면옥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소중한 연결고리입니다. 1948년 이북 땅에서 시작되어 피란길을 거쳐 서울에 정착하기까지, 강서면옥의 역사 그 자체가 우리 민족의 현대사이자 서울의 정착사입니다. 강서면옥이 지켜온 평양냉면의 맛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실향의 아픔을 달래던 눈물이었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서울 시민들의 오랜 위로였습니다. 급격한 도시 개발 속에서도 변함없이 제자리를 지키며,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오던 아이가 다시 자녀의 손을 잡고 찾는 '기억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강서면옥(서소문 본점)을 처음 방문 했을 때 전직 총리님과 제계 인사들이 방문했다는 말을 들었고, 전직 총리님은 직접 목도한 바 있으며, 은퇴 전 재직 당시 부속실에는 비공식 맛집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오랜 세월 단골로 찾는 대표적인 맛집으로써 그만한 역사적공간적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정체성과 시민들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유서 깊은 식당이 '서울 미래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어, 앞으로의 100년도 서울의 자랑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추천6 조회72 작성자박** 작성일2026-06-16
분단의 세월을 함께 건너온 평양냉면전문점 [강서면옥]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동에서 70년 넘게 평양냉면 한 길을 이어 온 노포 [강서면옥]을 서울미래유산으로 추천합니다. 강서면옥은 1953년 문을 열어 1958년 서울에 자리 잡은 뒤, 평양냉면 한 가지로 70여 년을 지켜 왔습니다. 상호 강서는 창업 가족의 고향인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따온 것으로, 분단으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이 서울에서 고향의 맛을 이어 온 내력을 담고 있습니다. 2대 대표 김진형 님에서 현재 3대 대표인 선우성 님까지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서면옥의 평양냉면은 단순한 향토음식을 넘어 우리 현대사와 맞닿아 있습니다. 1972년 제2차 남북적십자회담 당시 분단 이후 처음 서울을 찾은 북측 대표단에게 평양냉면을 대접한 곳이 바로 강서면옥이며(한국관광공사 소개), 제3공화국 시절부터 오랜 기간 청와대에 냉면을 납품하기도 했습니다. 평양냉면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오르는 등, 남과 북이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자리에 거듭 등장한 상징적인 음식입니다. 국내산 토종 메밀과 전분을 직접 배합해 뽑은 자가제면에 한우 양지를 곤 육수에 동치미를 더한 감칠맛 넘치는 국물은 공장식 냉면이 흔해진 오늘날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같은 중구의 평양냉면 노포 우래옥(1946년 개업)이 이미 서울미래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강서면옥 역시 서울의 식문화와 분단의 기억을 함께 간직한 근현대 생활문화 자산으로서 미래 세대에 전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도록 한자리를 지켜 온 이 노포가 서울미래유산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추천합니다. (대표이미지는 한식진흥원 소개페이지 사진 인용)
추천261 조회1277 작성자임** 작성일2026-06-02
70년 역사의 손길이 묻어있는 고추짬뽕과 고추쟁반짜장
송죽장은 1952년 처음 중식 요리집을 시작한 신무송 전 화교 외식업협회 회장이 운영해왔던 이곳을 이제는 장남인 신연경씨가 그맛을 잇고 있다. 그리고 손주에게로 비법이 전수되고 있는 70년 역사의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미 영등포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의 유명세를 자랑하는 송죽장은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중식 정통요리를 서비스한다. 는 초대 창업주의 철학을 고스란히 계승해 나가고 있는 백년 가게이다. 서민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모든 메뉴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3층 전체를 통째로 활용하고 있어 고객의 편의성이 높다. 송죽장만의 음식 비결은 직접 뽑아내는 고추기름과 면이다.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고추기름은 송죽장의 70년 노하우가 녹아 있고, 주문 즉시 제면기에서 뽑아내는 면은 식감을 높여 고객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고추기름과 면이 사용된 고추짬뽕과 고추쟁반짜장은 송죽장의 시그니처 메뉴다. 역사가 처음 시작된 70년 전부터 북창동에 있는 신영상회로부터 적정량의 식재료를 구매하고 있는 송죽장은 명절마다 물만두와 다양한 중식 요리를 지역 내 불우이웃에게 지원하고 있다. 언제나 서민들의 친절한 이웃으로 남고 싶다는 송죽장은 백년을 이어가기 위해 승계를 준비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영등포의 명물이다.
추천34 조회400 작성자이** 작성일2025-10-15
원조 조박집 본점 서울미래유산 제안
1. 역사성 1979년, 처음으로 외식업에 발을 들인 것을 시작으로, 1984년 원조 조박집을 창업한 이래, 2대로 경영을 승계하며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 마포의 돼지갈비 집입니다. 외식업 시작해인 1979를 중요시하고 기념하여 조박집의 로고와 각종 홍보에 사용하고 있으며, 창업자 부부의 성을 따 만든 조박집 이라는 이름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주도하고 가족경영의 정체성과 소박한 독창성을 표현합니다. 마포의 대표메뉴인 돼지갈비를 가지고 40여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노포로서, 마포돼지갈비를 말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매장으로 자리 잡은 조박집은, 현재는 2013년 법인화 되어 (주) 조박의 이름 내 원조 조박집 (본관) 외 별관과 신관의 3개 매장을 소유하게 되었고, 기억에 남을 브랜드화를 꿈꾸며 차근차근 역량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2. 현 공간의 의미 소위 시간, 공간과 위치가 가지는 노포 라는 개념보다는 노포가 되어가는 현재적 우리를 브랜드화를 통해 굳건히 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그것은 3대에 걸쳐 찾아오는 마포의 단골집이라는 공간적 중요함을 지님과 동시에, 그 때의 그 공간이 변화하고 변모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세월속 변함없는 맛의 공간과, 현재에 맞게 발전해가는 공간으로서 서울의 시민(고객)에게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맛을 유지하는 당연함과 발전하는 매장의 유닉함을 동시에 지닌 공간으로의 의미를 지닙니다. 3. 철학/브랜딩 단순한 생계유지의 수단이었던 조박집이 시대와 세월을 지나 달라진건, 나와 내 가족의 먹고 살아감에서, 직원과 또 다른 삶의 먹고 사는 자리로 발전, 변화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생계수단으로서의 외식업장이 아닌, 우리를 통해 새로운 삶을 꿈꾸는 자를 육성하고 키워내겠다는 의미이며, 이것은 나아가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변화하기 위한 새로운 인재를 적극 도입해야만 지금의 조박집을 유지함은 물론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절실함에서 비롯됩니다. 원조 조박집은 이를 위한 리브랜딩을 진행중에 있으며, 25년말까지 전체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기업 안팎으로의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현 단계에서의 사업적 변화 및 진행사항으로는, -전 직원대상 KPI 제도 실시 (25. 8/1 부) -25년 말까지 온라인 사업부 확장 (상품군 개발, 온라인 사업부만의 채용) -25년 말까지 전 사업부문 리브랜딩 진행 -27년 1분기내 조박집 소매장 (마포 외 지역) 오픈 (마포 외 지역 첫번째 매장으로의 의미 + 조박집에서 육성한 직원이 갖는 첫 매장으로의 의미 + 이를 위한 지원책과 물류설비 완비의 의미) 등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4. 지역사회 연계성 조박집의 지역사회와의 연계정도에 관해 깊은지 어떤지에 대해 조박집 스스로 정확하게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단, 평가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점은, -마포돼지갈비 골목상권형성에 기여 (마포골목투어코스 포함) -방송, 언론등의 보도를 통한 브랜드적 인지도 -3대에 걸친 단골층을 통한 세대간 추억을 지닌 서울 마포의 문화적 가치 를 꼽을 수 있습니다 5. 콘텐츠 확장성 조박집은 최근 온라인 상품판매의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자사몰 조박몰 운영중) 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광고마케팅은 필수이며, SNS콘텐츠를 운영하고, 이를 자사몰과 연계하여 매출을 상승시키는 중입니다. 조박집은 현재 간편식(RMR) 제품에 대해, 돼지갈비, 총각김치, 동치미, 식혜를 진행중에 있으며, 최근 대파김치를 한정시기 판매하고 있고, 25년 말까지 진행 계획인 리브랜딩을 통해, 식품 외 굿즈와 우리 브랜드를 통한 이벤트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조박집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를 잘 진척시키고, 이를 통해 외식업 브랜드로서의 문화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발전시킬 생각입니다. 단순한 상품으로서의 콘텐츠로 머물기 보다는 삶을 함께 해 나아갈 수 있는 동반자로서의 콘텐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성과 공간성, 철학/브랜딩, 지역사회 가치, 콘텐츠 확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주)조박의 원조 조박집을 서울미래유산으로 제안합니다.
추천7 조회551 작성자문** 작성일2025-09-11
1958년에 개업한 서울 남대문에 위치한 화상 중식당 "홍복"을 서울미래유산 추천합니다
1. 역사와 배경 남대문시장 인근에 자리한 중식당 홍복(洪福)은 약 60년 넘게 3대째 이어져 온 전통 화상(華商)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1950년대 말에 최초 부산에서 문을 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70년대초 서울 퇴계로로 이전해왔으며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노포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홍복은 남대문을 오가던 상인들과 직장인, 그리고 근처 신세계백화점과 회현동 일대 주민들에게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공간입니다. 단순한 식당을 넘어, 서울 도심의 변화와 함께 호흡해온 생활문화의 기록자라 할 수 있습니다. 2. 공간적 가치 남대문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상업의 중심지이고, 오늘날에도 서울의 대표적 시장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입니다. 홍복은 바로 그 한복판에서 중화요리가 어떻게 한국인의 일상과 섞여 발전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매장은 대규모 단체석과 소규모 테이블이 함께 배치되어 있으며, 창가에서는 시장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서울 생활사와 도시 풍경을 함께 담아내는 장소적 가치가 큽니다. 3. 음식과 문화적 의미 홍복의 대표 메뉴인 유니짜장, 삼선짬뽕, 잡탕밥, 중국식냉면, 유림기 등은 전통 화상 요리법을 지켜온 메뉴로, 오늘날에도 중식 노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통의 맛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니짜장은 한국 중화요리의 독자적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음식으로,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집단적 미각의 기억입니다. 이처럼 홍복은 단순히 맛집을 넘어, 서울시민의 미식 문화와 생활사를 잇는 살아 있는 유산으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4. 추천 사유 서울미래유산은 시민이 기억하는 공간,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문화 자산을 보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홍복은 60여 년 전통의 화상 그리고 3대째 이어져 내려온 노포로서 서울 도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증언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공유된 맛의 기억을 간직하며, 급격한 도시 개발 속에서도 여전히 활발히 운영 중인 살아 있는 문화유산이기에, 서울미래유산으로서 추천할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인스타그램 @hongbok1958 에서 옛 홍복사진들을 볼수있습니다.
추천11 조회357 작성자l** 작성일2025-08-20
1958년에 개업한 서울 남대문에 위치한 화상 중식당 "홍복"을 서울미래유산 추천합니다
1. 역사와 배경 남대문시장 인근에 자리한 중식당 홍복(洪福)은 약 60년 넘게 3대째 이어져 온 전통 화상(華商)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1950년대 말에 최초 부산에서 문을 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70년대초 서울 퇴계로로 이전해왔으며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노포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홍복은 남대문을 오가던 상인들과 직장인, 그리고 근처 신세계백화점과 회현동 일대 주민들에게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공간입니다. 단순한 식당을 넘어, 서울 도심의 변화와 함께 호흡해온 생활문화의 기록자라 할 수 있습니다. 2. 공간적 가치 남대문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상업의 중심지이고, 오늘날에도 서울의 대표적 시장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입니다. 홍복은 바로 그 한복판에서 중화요리가 어떻게 한국인의 일상과 섞여 발전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매장은 대규모 단체석과 소규모 테이블이 함께 배치되어 있으며, 창가에서는 시장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서울 생활사와 도시 풍경을 함께 담아내는 장소적 가치가 큽니다. 3. 음식과 문화적 의미 홍복의 대표 메뉴인 유니짜장, 삼선짬뽕, 잡탕밥, 중국식냉면, 유림기 등은 전통 화상 요리법을 지켜온 메뉴로, 오늘날에도 중식 노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통의 맛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니짜장은 한국 중화요리의 독자적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음식으로,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집단적 미각의 기억입니다. 이처럼 홍복은 단순히 맛집을 넘어, 서울시민의 미식 문화와 생활사를 잇는 살아 있는 유산으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4. 추천 사유 서울미래유산은 시민이 기억하는 공간,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문화 자산을 보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홍복은 60여 년 전통의 화상 그리고 3대째 이어져 내려온 노포로서 서울 도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증언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공유된 맛의 기억을 간직하며, 급격한 도시 개발 속에서도 여전히 활발히 운영 중인 살아 있는 문화유산이기에, 서울미래유산으로서 추천할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인스타그램 @hongbok1958 에서 옛 홍복사진들을 볼수있습니다.
추천7 조회452 작성자l** 작성일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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