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축산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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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성동구
개요
- 대상
- 마장동 축산물시장
- 인증번호
- 2013-086
- 주소
- 성동구 고산자로24길 내
- 선정연도
- 2013년
- 건립시기
- 1963년
- 이력사항
-
- 1963년 종로구 숭인동의 우성산업 도축장이 마장동으로 이전 이후 마장동 우시장(현재의 마장동축산물시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됨
- 1998년 도시개발로 인한 마장동 도축장 철거
- 2002년 서울시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대상 시장 선정
- 아케이드 및 가로확장 공사 실시
- 2003년 상점가 진흥사업 협동조합 법인 등기
- 2004년 환경개선사업 1차 공사 준공식
- 2006년 재래시장 인정 등록
- 보존필요성
-
- 1963년 개장하여 수도권 축산물 유통의 60~70%를 담당하고 있는 육류 유통전문시장
- 우리나라 축산물 유통에 있어 유서가 깊고 영향력 있는 축산시장으로 장보기, 축제 등을 즐기러 오는 시민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으므로 그 보존가치가 충분함
설명
사진
주변현황
- 대중교통
(버스) -
- 정류소명: 마장축산물시장 (04―119, 04―120)
- 버스번호: 110B번, 141번, 145번 외 다수
- 도보시간: 1분 ~ -분
- 대중교통
(지하철) -
- 용두역(동대문구청)(2호선)
- 도보시간: 7분 ~ 9분
- 위치
-
조사목록
| 분류 | 명칭 | 저작권자 | 출처 | 상세보기 | 참고자료 |
|---|
면적 11만 6,150㎡이며, 점포는 총 3,000여 개, 연간 이용객수는 약 200만 명, 종사자수는 약 1만 2,000여 명에 달한다. 하루 거래량 축산물은 소1천여 마리, 돼지2만여 마리이며 전국의 축산농가에서 매시간 배송되는 축산물과 수입육을 취급하고 원산지와 가격표시가 의무화되어있다. 가격은 일반 거래가보다 20~30% 저렴하며 도매는 새벽 3시부터 시작되고 소매는 오전 8시부터 시작되는 도소매시장이다.
1963년 종로구 숭인동에 있던 우성산업 도축장이 상업지구 개발로 인해 마장동으로 옮겨오고, 도축장 주변에 소의 내장과 돼지의 부산물을 판매하는 상점이 점차 늘어나면서 마장동 우시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당시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거래되었고 하루 최대 소 250여 마리, 돼지 2,000여 마리가 도축되었다.
1998년 도시개발로 아파트와 초등학교가 들어서면서부터 35년 간 운영되었던 마장동 도축장은 문을 닫았지만 축산물시장은 계속 남아 운영중이다. 2002년 10월 서울시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대상 시장으로 선정되어 아케이드 공사, 전기·통신시설, 하수관 등 시설 정비, 도로 확장, 소방도로 확보 등이 이루어졌다. 2003년 상점가 진흥사업 협동조합 법인 등기, 2004년 환경개선사업 1차 공사 준공, 2006년에 재래시장으로 등록되었고 현재 현대화사업을 추진중이다.
우리나라 축산물 유통의 역사가 살아 있는 축산시장으로 장보기와 각종 행사와 축제 등을 즐기러 오는 시민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