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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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용산구

개요
- 대상
- 남산도서관
- 인증번호
- 2013-049
- 주소
- 용산구 소월로 109
- 선정연도
- 2013년
- 건립용도
- 도서관
- 건립시기
- 1964년
- 이력사항
-
- 1922년 구 한성병원 건물(중구 명동 2가 25번지)을 도서관으로 개수하여 경성부립도서관 개관
- 1927년 대관정(大觀亭) 건물(중구 소공동 115번지)로 이전
- 1928년 신관 준공
- 1946년 ‘서울시립남대문도서관’으로 명칭 변경
- 1948년 ‘서울특별시남대문도서관’으로 명칭 변경
- 1964년 현 위치로 신축 이전
- 1965년 ‘서울특별시시립남산도서관’으로 명칭 변경
- 2017년 ‘서울특별시교육청남산도서관’으로 명칭 변경
- 2022년 9월 디지털라운지(2층) 조성 리모델링 작업 완료
- 보존필요성
-
- 1964년 지어진 철근콘크리트조의 공공도서관으로 식민지의 교화(敎化)라는 통치목적을 위해 설립된 경성부립도서관에 기원을 두고 있는 도서관
- 광복 이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오고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이며 건축가 이해성의 작품으로써 보존 가치가 있음
설명
사진
주변현황
- 대중교통
(버스) -
- 정류소명: 남산도서관 (03―167, 03―168)
- 버스번호: 402번, 405A번 외 다수
- 도보시간: 4분 ~ 5분
- 대중교통
(지하철) -
- 서울역(1호선, 4호선, 경의선, 공항선)
- 도보시간: 20분 ~ 30분
- 위치
-
조사목록
분류 | 명칭 | 저작권자 | 출처 | 상세보기 |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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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10월, 일제는 구 한성병원 건물(현 중구 명동 2가 25번지)을 도서관으로 개수하여 경성부립도서관을 개관했다. 경성부립도서관은 일제의 식민지 교화라는 통치목적을 위한 도구 중 하나로 시작된 도서관이었다. 이후 1927년에 대관정 건물(중구 소공동 115번지)로 이전했다가 1928년에는 신관을 준공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도서관은 우리의 손으로 만든 우리 민족을 위한 공공도서관으로서 새롭게 출발했다. 1946년 ‘서울시립남대문도서관’으로, 1948년에는 ‘서울특별시남대문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64년 12월,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09 현 위치에 건축가 이해성의 설계하에 지상 5층 건물을 신축하여 이전했다. 1965년에 ‘서울특별시시립남산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7년 2월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남산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 남산도서관은 인문사회과학실, 자연과학실, 어문학실, 디지털라운지 등 다양한 자료실과 학습공간을 갖추고, 각종 전시회, 강연회, 감상회, 전문강좌, 문화교실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0년 기준 도서 52만여 권, 비도서 1만7천여 점, 연속간행물 9백여 종과 고서 및 동양서(구 일본서적 포함) 7만여 권을 소장하고 있다.
남산도서관 2층 디지털라운지는 기존의 전자정보실과 연속간행물실을 대체하여 2022년 9월 새롭게 조성된 공간이다. 원래는 신문과 잡지를 보고 컴퓨터를 하던 공간이었으나 이 공간을 카페처럼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에게 노트북을 대여하여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미디어월·스튜디오 등 미디어 창작·전시공간과 K컬쳐존·VR코너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