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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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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7 조회7182 소재지 종로구
진아춘 출입문
개요
대상
진아춘
인증번호
2013-244
주소
종로구 대명1길 18
선정연도
2013년
건립시기
1925년경
건립용도
주택
이력사항
  • 1925년 명륜동4가 882번지에서 창업주 이진재씨가 개업한 것으로 추정
  • 1970년경 창업주 이진재씨의 양자이자 현 대표의 고모부인 송혁국씨가 대를 이어 운영
  • 1983년 2대 송혁국씨 부인과 의남매 사이였던 현 대표의 아버지 형덕의씨가 송혁국씨 명의로 되어 있던 가게 운영을 이어감
  • 1984년 형덕의씨의 아들 형원호씨가 실질적인 운영을 이어감
  • 1993년 2대 대표 송혁국씨 아들이 ‘진아춘’을 운영
  • 1995년 2대 대표 송혁국씨 아들이 ‘진아춘’을 함흥냉면집으로 바꾸면서 일시적으로 맥이 끊어짐
  • 2000년 형원호씨가 귀국하여 광화문에 ‘중화(구진아춘)’라는 이름으로 재운영
  • 2001년 명륜동2가 26번지에 ‘진아춘’을 다시 열게 됨
  • 2010년 현 위치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음
보존필요성
  • 1925년경 개업하여 같은 지역에서 계속 운영되고 있는 중식당
설명
진아춘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명1길 18에 위치하고 있는 대중음식점으로 90년 가까이 식당업을 이어가고 있는 유서깊은 중식당이다. 진아춘은 화교인 창업주 이진산이 1925년 종로구 명륜동에서 개업하여 몇 번의 운영주 변경을 거쳐 오늘에 이른다.

진아춘의 대표 메뉴인 삼선짬뽕은 맵지 않고 칼칼한 맛의 하얀색 국물에 배추와 호박,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등의 각종 채소와 관자, 오징어, 새우, 해삼 등의 신선한 국내산 해물을 풍성하게 넣어 내오는 것이 특징이다. 진아춘의 짬뽕은 고추기름이 아닌 건고추를 넣어 자극적이지 않은 칼칼한 맛을 낸다. 이 밖에 새우탕면도 손님들이 즐겨찾는 메뉴이다.

종로구 명륜동 학림다방 옆 건물의 2층에서 창업한 이 중식당은 봄처럼 화사하게 꽃피는 정원이라는 의미에서 진아춘이라는 상호를 정했다고 알려진다. 1970년 창업주가 타계한 뒤 현 운영주의 고모부이자 창업주의 양자인 2대 운영주가 대를 이어 가게를 운영하다 미국으로 이주하고, 2001년 현 운영주가 대학로에서 진아춘을 재개업하였다. 진아춘이 현 위치로 이전한 것은 2010년이다. 진아춘을 찾는 고객의 대부분은 오랜 단골들이며, 하루 평균 350명 가량의 손님이 방문한다.

진아춘이 소재한 곳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적벽돌건물로 연면적은 625.51㎡이다. 1925년 개업 이래 3대를 이어온 중식당 진아춘은 서민들의 음식문화를 잘 보여주는 대중음식점으로 식문화사적 측면에서 보존 가치가 높은 곳이다.
주변현황
대중교통
(버스)
  • 정류소명: 명륜동2가 성균관대입구 (01―227)
  • 버스번호: 151번, 171번, 172번 외 다수
  • 도보시간: 1분 ~ -분
대중교통
(지하철)
  • 혜화역 (4호선)
  • 도보시간: 2분 ~ 3분
주차장
무
주차비용
-
주차대수
-
주차시간
-
위치
조사목록
조사목록 - 분류, 명칭, 저작권자, 출처, 상세보기, 참고자료로 구성
분류 명칭 저작권자 출처 상세보기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