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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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구로구
개요
- 대상
- 가리봉시장
- 인증번호
- 2014-001
- 주소
- 구로구 우마길 17
- 선정연도
- 2014년
- 건립시기
- 1976년
- 이력사항
-
- 1976년 자생적으로 시장 형성
- 1970~80년대 최대 활황기
- 1990년대 공단 이전으로 시장 침체
- 2000년대 중국동포 중심 상권 형성
- 2003년 서울시 시범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
- 2010년 부동산 침체 등으로 사업이 중단됨
- 2014년 12월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이 해제
- 2018년 시설현대화를 통해 아케이드 설치
- 2019년 주차장 건립
- 보존필요성
-
- 공단배후지로서 주요 고객인 공단 젊은 노동자들에게 문화 중심이 된 시장
- 노동자들이 허기를 채우고 살림살이를 장만하며 노동의 피로를 잊을 수 있었던 장소로 보존 가치가 있음
설명
사진
주변현황
- 대중교통
(버스) -
- 정류소명: 디지털단지오거리정류장(18
- 115)
- 버스번호: 503번, 571번, 5616번 외 다수
- 도보시간: 04분 ~ 06분
- 대중교통
(지하철) -
- 가산디지털단지역(1호선)
- 도보시간: 14분 ~ 16분
- 위치
-
조사목록
| 분류 | 명칭 | 저작권자 | 출처 | 상세보기 |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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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리봉시장에는 7,903.9㎡ 규모의 부지에 농수산물, 가정용품, 먹을거리 등 70여 개소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2003년 서울특별시 시범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호텔과 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2010년 부동산 경기 침체를 이유로 사업이 중단되었다. 2014년 12월 이 지역에 대한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이 해제되었으며,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였다. 2018년 국비 11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시설현대화를 통한 아케이드 설치와 바닥포장 등 쇼핑환경을 개선하였으며, 2019년 주차장 건립하는 등 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화 ‘초록물고기’, ‘황해’, ‘차이나블루’ 등이 가리봉시장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
공단 배후지로써 1970~1980년대 젊은 노동자들의 쉼터가 되었던 가리봉시장은 산업화 시기 가난한 노동자들의 삶이 배어 있는 곳으로 꾸준한 관리와 정비를 통해 보존해야 할 도심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