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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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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회 작성일2026.02.03 11:27:02
3대째 이어져 온 우족탕 전문점 <부여집>
<부여집>은 1947년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개업하여 3대에 걸쳐 이어져온 우족탕 전문점이다
창업자의 고향이 충청남도 부여이어서 '부여집'이란 이름으로 불리워졌다.
우족(牛足)은 소 한마리에서 얼마나오지 않는 부위로 예로부터 귀한분께 드리는 '보양식'이었다.
현재 <부여집>은 3대에 걸쳐 우족을 전문으로 판매한 전문점으로써 대중적인 설렁탕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좋은음식을 좋은가격'에 제공하고자 하는 부여집은 지금까지 3대에 걸쳐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듯 <부여집>은 해방이후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3대에 걸쳐 계속 우족전문점을 운영한 이력이 인정되어 2013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개요
구분
음식점 , 종교
지역
영등포구
분야
시민생활
시기
202602
출처
2025년 서울미래유산 발굴조사 및 아카이빙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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