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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미래유산

군자감 강감 터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2 조회수53 작성일2019.07.15


태조4년(1395)一광무2년(1898) 전국 군전(軍田)에서 군량을 받아들여 저장하던 관아자리

조선시대 군량미 및 군수품 저장과 출납을 맡은 국가 관청

군자감은 조선시대 때 군량미 및 군수품의 저장과 출납에 관한 일을 맡아 보는 국가관청이다.

1392년에 최초로 설치하였는데, 성 안에 본감 · 분감과 성 밖 용산강가에 강감을 두었다.

원래 군량미는 한 곳의 창고에 보관하였는데, 점차 그곳이 좁아지자, 1413년에 용산강창을 준공하였고, 이후 송현에도 창고를 세웠다. 서강에 있었던 기존의 창고를 본감, 새로 지어진 두 창고를 분감이라 하였는데, 판사가 세 곳을 총괄하고, 관원들은 분담하여 각 창고의 출납을 담당하였다. 1744년 이후 분감만 두고 관원들의 월급인 녹미도 겸하여 관리하게 하였다. 보통 30만 섬의 곡식을 저장했다고 한다. 1894년 갑오개혁 때 폐지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군자감 강감 터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서울 문화재 기념표석들의 스토리텔링 개발), 2010.,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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