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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2.14. 동아일보] 지정하면 그만인 서울미래유산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6.22 조회수 1440
서울미래유산은 서울시가 “개발 논리에 의해 사라지는 유·무형의 유산을 지켜나가겠다”는 취지로 2013년 도입한 정책입니다. 그해 처음으로 281개를 지정한 뒤 현재 400개가 넘어섰는데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보존 가치를 무엇으로 판단하느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동대문신발종합상가같이 이전이 추진되는 시설물이나 균열이 발생할 정도로 낡은 상가도 미래유산으로 적절한지 의구심이 든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유산으로 지정된다고 해서 별다른 혜택이나 지원이 있는 것도 아님으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가 철회한 15곳의 자영업자들도 있는데요.

서울시 관계자는 “미래유산은 문화재와는 달리 지원도, 규제도 없이 보존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차원일 뿐”이라며 “장소나 건물에 대한 사유재산권 행사에는 제약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아무런 지원도 하지 않을 거라면 왜 선정하느냐는 비판이 제기되자 동요작가 윤극영 선생의 서울 강북구 가옥 등 일부 미래유산은 시에서 매입하거나 임차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링크로 접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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