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바닥글 바로가기
모바일 메뉴

서울미래유산서울미래유산

I.SEOUL.U
전체메뉴닫기

주메뉴

 
 
언론보도
[2017.08.23. 서울신문]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태평성대 누리는 삼각산 아래 명당 순국선열을 품다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9.08 조회수 1363
서울신문이 서울시,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7 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13차 ‘자유를 위한 함성’ 편이 지난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혹서기를 피해 3차례의 야간답사가 이어진데다, 멀리 서울의 북서단 삼각산 아래까지 사람들이 찾아올지 우려했지만 30여명의 ‘미래투어’ 팬덤은 열일을 젖혀두고 동참했습니다.
 
국립4·19민주묘지와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묘역을 품에 안은 삼각산으로 향했습니다. 삼각산 아래 마을은 고려가 도읍 후보로 검토한 유력지였습니다. 후보지 4곳은 백악, 용산, 노원, 해촌(옛 다락원, 현재의 도봉산역)으로 노원과 해촌이 삼각산과 한강 사이의 명당지라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로 접속해 확인해주세요.
 
기사보기
탑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