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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맥주 담금솥
소재지 :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공원 내)
추천수1 조회수3544
주요개요
OB맥주 담금솥 주요개요 : 대상, 소재지,선정연도, 인증번호,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대상 OB맥주 담금솥 소재지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공원 내)
선정연도 2013 인증번호 2013-005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 맥주 제조 공정에서 맥아와 호프, 전문, 양조용수를 배합해 끓인 후 발효시키는 핵심 설비 중 하나로 사용됨 1997년 맥주 공장 이전 후 서울시가 공장 부지를 매입하여 공원 녹지로 조성하면서 OB맥주의 최초 공장터 자리를 기념하고자 담금솥을 랜드마크(Land mark)로 남김
보존필요성
  • 쇼와기린맥주(동양맥주전신, 1933년 설립) 때 제작되어 1996년까지 맥주 제조용으로 사용한
    담근솥 1933년 소화기린맥주로 시작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 공장으로 성장한 OB맥주의 최초 공장의
    터 자리를 기념하는 상징물로써 보존 가치가 있음
설명문
OB맥주 담금솥은 1933년에 구리로 제작된 직경 7m, 높이 4.5m의 맥주제조 설비 중 하나이다.

한국 최초의 맥주공장은 현재 영등포역 근방 영등포공원 일대에 위치했다. 영등포공원 자리는 원래 60여 년 동안 OB맥주 공장이 있던 자리다. 1997년 OB맥주 공장이 경기도 이천시로 옮겨가게 되자 서울시에서 공원녹지 확충 5개년 계획에 따라 이 부지를 매입하여 1997년부터 1998년 7월까지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지금 공원의 중심 공간인 원형광장 한 가운데에는 1930년대 맥주제조 과정에서 맥아를 끓이는데 실제 사용하던 ‘순동제 담금솥’이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담금솥에는 ‘1933년에 제작해 1996년까지 맥주 제조용으로 사용됐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담금솥은 맥주제조 공정 중 맥아와 호프, 전분, 양조용수를 배합해 끓인 후 발효시키는 핵심 설비로써 한 번에 500hl(헥타리터)를 끓여냈다.

OB맥주(주)의 전신은 1933년 12월 일본인에 의해 세워진 쇼와기린(昭和麒麟)맥주(주)이다. 1948년 2월 동양맥주(주)로 사명을 바꾸고 상표를 ‘오비맥주’로 변경했다. 이후 1995년 3월 오비맥주(주)로 사명을 바꾸고, 1997년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했다.
이때 OB맥주 공장에 있던 담금솥을 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공원 내에 남겨두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담금솥은 이 공원의 랜드마크(Land Mark)가 되었다.
주변현황
OB맥주 담금솥 주변현황 : 대중교통(버스), 대중교통(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주차비용, 주차시간
대중교통
(버스)
  • 정류소명: 영등포공원(19―102, 19―103)
  • 버스번호: 5616번, 5620번, 5713번 외 다수
  • 도보시간 : 1분 ~ 3분
대중교통
(지하철)
  • 영등포역(1호선), 신길역(1호선, 5호선)
  • 도보시간 : 3분 ~ 5분
주차장 주차대수 40
주차비용 300원이하/10분 (월정기권 주간10만원, 야간4만원) 주차시간 항시가능
위치
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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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DF파일 OB맥주 담근솥
    OB맥주 담근솥
  • 이미지파일 OB맥주 담근솥
    OB맥주 담근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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