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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방호시설
소재지 :
추천수3 조회수2519
전경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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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개요
대전차방호시설 주요개요 : 대상, 소재지,선정연도, 인증번호,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대상 대전차방호시설 소재지
선정연도 2016 인증번호 2016-010
건립시기 1969년 건립용도 군사시설
이력사항
  • 1969년 대전차방호시설(1층)과 시민아파트(2,3,4층) 완공
  • 1972년 서울시가 인수하면서 2~4층이 입주민이 일반주민으로 바뀜
  • 2004년 시민아파트는 노후로 철거, 대전차방호시설은 존치 결정
  • 2016년 12월 서울시, 도봉구청, 60 보병사단(관할 군부대)과 대전차방호시설 리모델링 협약 체결
  • 2017년 10월 평화문화진지로 재개장
보존필요성
  • 6.25당시 남침의 통로가 된 이후 대전차방호시설 준공된 곳으로 670년대 군사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기록으로써 의미가 있음
설명문
1950년 한국전쟁 때 북한이 남침한 길목을 막으려고 1969년에 설치한 군사시설이다.


대전차방호시설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탱크를 몰고 남침해 온 통로에 준공한, 동서 방향 약 270m 길이의 1층 5개 동으로 이루어진 방호시설이다. 군사시설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그 위에 2층에서 4층까지 아파트를 올려 군인아파트로 사용해 오다가 1972년 서울특별시가 시설을 인수한 후에는 아파트를 일반 주민에게 분양했다.


2004년에 시민아파트는 노후되어 철거되고 1층의 대전차방호시설만 남아 있으며 시설은 도봉구 건설자재 창고 등으로 활용해 왔다. 현재 안전진단 E등급의 안전위험으로 인해 사용이 금지되었다. 건물의 주요 부재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상태로서 건축법상으로는 이미 철거해야 되는 대상이지만 군사시설로서 철거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철근이 튀어나온, 높은 콘크리트 담장의 시설물은 1960년대 대결과 갈등의 남북 상황을 상징적으로 대변해 주는 실제 건축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대전차방호시설은 대결과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와 창조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2014년부터 시민추진단을 구성하여 서울특별시와 함께 리모델링을 통한 공간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 12월 서울시와 도봉구청, 그리고 60 보병사단(관할 군부대)과 대전차방호시설 리모델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전차방호시설은 2017년 10월 평화문화진지로 재개장하였다. 평화문화진지 내부에는 기존 콘크리트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평화문화진지는 1동 시민동, 2층 창작동, 3동 문화동, 그리고 평화광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문화프로그램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주변현황
대전차방호시설 주변현황 : 대중교통(버스), 대중교통(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주차비용, 주차시간
대중교통
(버스)
대중교통
(지하철)
  • 도봉산역(1, 7호선)
  • 도보시간 : 3분 ~ 5분
주차장 주차대수 -
주차비용 - 주차시간 -
위치
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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