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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씨책방
소재지 : 서대문구 신촌로 51
추천수5 조회수3859
주요개요
공씨책방 주요개요 : 대상, 소재지,선정연도, 인증번호,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대상 공씨책방 소재지 서대문구 신촌로 51
선정연도 2013 인증번호 2013-014
건립시기 1972년경 건립용도 근린생활시설
이력사항
  • 구술조사 결과 1972년 경희대 인근 지역에서 창업주 공진석씨가 ‘대학서점’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한 것으로 추정
  • 1976년 청계천으로 이전
  • 1984년‘공씨책방’으로 개칭 후 광화문으로 이전
  • 1984년 현 건물 준공
  • 1991년 신촌으로 이전
  • 1995년 현 위치로 재이전
  • 창업주 공진석씨의 대를 이어 공진석씨의 처조카 장화민씨가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음
보존필요성
  • 1972년경 개업하여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헌책방
설명문
공씨책방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51에 위치한 헌 책방이다.

1972년 경희대 근처에서 창업주가 운영했던 ‘대학서점’이 그 시초이다. 서점은 1976년에 청계천으로 옮겼다가 1984년에는 종로구 신문로의 새문안교회 맞은편에 창업주의 성을 따서 ‘공씨책방’으로 개칭하여 이주했다. 광화문 일대 재개발로 인해 1991년에 신촌으로 이전했다가 1995년에 현재 위치에 정착했다.



공씨책방이 유명한 이유는 창업주 공진석 씨 때문이다. 창업주는 인문사회과학 책이 들어오면 모두 읽고 나서야 손님에게 판매했다고 한다. 특히, 손님이 관련 분야를 이야기하면 그에 적절한 책을 추천해 주어 단골이 많았다. 창업주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고서주변」이라는 글을 발표하여 ‘13회 신동아 논픽션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창업주가 1990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뜨자 그를 아꼈던 사람들이 글을 모아 『옛책, 그 언저리에서』라는 유고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 공씨책방은 창업주의 처조카가 2대 운영자로 운영하고 있다. 공씨책방은 누군가에게는 추억의 장소로서, 누군가에게는 서점으로서 아직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오래된 헌 책방이다.
주변현황
공씨책방 주변현황 : 대중교통(버스), 대중교통(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주차비용, 주차시간
대중교통
(버스)
  • 정류소명: 신촌오거리,현대백화점(13―021)
  • 버스번호: 270번, 271번, 273번 외 다수
  • 도보시간 : 2분 ~ 3분
대중교통
(지하철)
  • 신촌역 (2호선)
  • 도보시간 : 5분 ~ 6분
주차장 주차대수 -
주차비용 - 주차시간 -
위치
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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