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바닥글 바로가기
모바일 메뉴

서울미래유산서울미래유산

I.SEOUL.U
전체메뉴닫기

주메뉴

 
 

국내외 사례

완주군 신택리지 사업
추천수2 조회수1048 작성일2014.01.23
주민주도에 의한 지역 자원조사 및 발굴 사업 추진
  • 전북 완주군은 지역 내에 산재한 자원들을 발굴하여 경제·사회·문화 등의 분야와 연계한 유·무형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신택리지 사업을 추진하였다.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각종 사업과 연계함으로써 쾌적하고 아름다운 삶의 터전 구현, 가치 있는 공공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 지역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등을 이루고자 하였다.
지역 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사업 전개
  • 완주군과 희망제작소는 2008년 07월~2009년 06월 신택리지 사업으로 지역 자산 기초조사를 진행하였다. 유형별로 마을에서 활용 가능한 자연자원, 역사자원, 문화자원, 경제활동자원, 공동체자원을 조사·기록하였다. 과정은 일반 현황조사, 마을조사 설문지와 마을·자원평가표 개발, 주민인터뷰를 통한 현황·자원조사, 대표자원 발굴 및 조사내용 정리, 자원 필터링 및 지역의 발전방향 구상, 사업선정 및 계획서 작성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사업화 가능여부에 따라 마을에 적합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자원 445개와 모델사업계획 66개를 도출해냈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비비정(飛飛亭)이 중앙정부에서 공모한 신문화공간조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이후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 마을에서 4년째 추진하고 있는 커뮤니티 비즈니스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하여 주민들과 함께 농촌마을에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의 근대문화유산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사업초기, 마을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선진사례지 답사 등의 주민교육을 실시하고 농가레스토랑과 커뮤니티 카페의 시범운영, 음식과 술 만들기 교육 등을 통해 지역문화거점을 운영하기 위한 기초적인 역량을 키웠다. 또한 마을을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 스스로 사단법인 ‘비비정’이라는 조직을 설립하였다. 2012년 12월에는 지역 내 신문화공간이 완공되었으며 현재 운영 중에 있다.
관련사진
  • 비비정마을 신문화공간의 지역커뮤니티 카페
  • 비비정마을 야외공연장
추천수2
탑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