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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미래유산

만리창터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1 조회수48 작성일2019.07.15

공물로 거두어들인 쌀, 베, 돈의 출납을 맡았던 선혜청의 별창

만리창은 현재 용산구 효창동 199번지에 있었다.

갑오개혁 전까지도 효창동, 도원동 일대에 만리창(새창, 신창)이 있었기 때문에 만리창계(契)라고 칭했다.

만리창은 선혜청의 별창고로서 본래 진휼(賑恤)을 실시하던 곳으로 해서(海西)와 호남을 구관(句管)하였다.

본래 설진(設賑)하던 곳이었던 것을 지금은 해서(海西)ㆍ호남(湖南)의 구관으로 하고, 혹은 만리창(萬里倉)이라 칭하였다. 만리현(萬里峴)에 있음. 고가 58문. 진청(賑廳) 35문 ○ 해서 3문 ○ 호남 20문.

[네이버 지식백과] 만리창터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서울 문화재 기념표석들의 스토리텔링 개발), 2010.,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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