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바닥글 바로가기
모바일 메뉴

서울미래유산서울미래유산

I.SEOUL.U
전체메뉴닫기

주메뉴

 
 
서울미래유산
  • 장충체육관
    장충체육관
  • 한일관
    한일관
  • 환영크리닝
    환영크리닝

내가 만난 미래유산

서빙고 터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0 조회수16 작성일2019.07.15


조선시대 얼음의 채취·보존·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두모포(豆毛浦)에 있던 동빙고와 더불어 얼음을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의 용산구 서빙고동의 도선장(渡船場)이다.
빙고에 저장된 얼음은 궁중에서 주로 종묘(宗廟) · 사직(社稷)의 제사에 이용되었다.
 
 
추천수0
탑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