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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미래유산

서빙고 터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1 조회수43 작성일2019.07.15


조선시대 얼음의 채취·보존·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두모포(豆毛浦)에 있던 동빙고와 더불어 얼음을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의 용산구 서빙고동의 도선장(渡船場)이다.
빙고에 저장된 얼음은 궁중에서 주로 종묘(宗廟) · 사직(社稷)의 제사에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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