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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미래유산

제천정터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1 조회수39 작성일2019.07.15


조선시대 정자 터로 한강가
절경지의 하나
한남당과 보광동 사이 아래 기슭에는 조선시대의 제천정이 있었다. 제천정 터전의 정자는 모두 나라의 소유였다. 중국에서 사신이 오면 반드시 이 곳에 초대하여 연회를 베풀었다. 고려 때부터 한강루, 한강정이라 불리우던 작은 정자로 조선 초에 중국 사신을 위해 주연(酒宴)을 베풀던 장소이기도 했는데 성종때 크게 고쳐 짓고 『제천정』라 하였다. "이괄의 난" 때 인조가 공주로 피난하는 길에 이 정자를 태워 그 불빛으로 무사히 건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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