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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미래유산

새남터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0 조회수20 작성일2019.07.15


조선시대 초기에는 이곳에 군사 훈련했던 연무장으로 사용되다 국가에 대하여 중한 죄를 지은 사람(國事犯)을 처형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 새남터는 연무장이자, 군문이 있었던 까닭에 처형장으로 이용되었다. 대표적으로 세조 2년, 1456년 단종을 다시 임금으로 올리려다 처형당한 성삼문을 비롯한 사육신이 이곳에서 피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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