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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미래유산

일제강점기 시 철공소 굴뚝 및 건물
작성자 : 라라랜드 추천수3 조회수73 작성일2019.07.16






청파동 삼거리에서 청파로를따라 남쪽으로 가다보면 청파로 309-1에 위치 하였고, 대산빌딩 뒤편에 백색의 굴뚝 형태를 띠며 솟아있는 독특한 형태의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일제강점기의 철공소 건물로 사용되던 이 건축물은 현재 철공소가 이전하고 용도가 바뀌면서 사무실 공간으로 이용되고있다. 서울역과 인접하여 청파동 일대가 철공업이 발달했던 흔적이 남아있어 이 일대의 지역적 정체성을 담고있다. 피라미드처럼 상층부가 좁아지는 굴뚝부분은 현재 계단을 더해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고, 1층 지상공간은 재활용센터로 변모하였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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