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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미래유산

경성시절 소화전 뚜껑
작성자 : spacus 추천수3 조회수109 작성일2018.12.04
제안 대상 : 소화전 맨홀뚜껑

위치 : 서울 종로구 세종로 81-3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입구 앞 인도위에 있습니다. 사진을 참고바랍니다.)



1920년~1945년 사이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닥매립형 소화전 뚜껑입니다.

지금도 소화전의 기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의 조사와 판단으로 많지 않은 근대 유물이 가치와 이야기를 찾기 바랍니다.



특징

1) 우횡서 : 우측에서 좌측으로 쓰여진 맨홀뚜껑은 일본에서도 1945년 이후에는 생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글씨체 : 이런 글씨체는 1920년대 이후에 맨홀뚜껑에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1), 2) 의견은 [ 일본조선비교건축사 ] 역자이면서, 2015년~2016년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연구기획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서동천박사에게 비공식적으로 문의한 내용입니다.





연필 프로타쥬 사진





현장사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입구 앞 인도 ( 위치 사진 )





1918년 매일신보 기사 ( 광화문에 소화전이 설치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드는 한국사 유물 ], [ 서울골목 숨은 유적찾기 ] 저자이신 안민영 선생님께서 도움주신 자료입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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