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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미래유산

음식문화를 창조해낸 안동국시 소호정을 제안합니다
작성자 : 김우경 추천수0 조회수331 작성일2018.05.01
웃을 소(笑), 호걸 호(豪)

'호걸들의 웃음이 흐르는 집'



35년 간 단 한가지

소박하고 정성스런 국수를

고집해온 소호정



정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

유명인사들이 찾는 명소로 각광



업계 최초로 1993년 2월 27일 문민정부의   첫 국무회의에 청와대의 초청을 받으며

“청와대 칼국수”라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쓰며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안동국시”를 탄생시킴



안동국시는 안동지방의 반가음식으로서, 우리 조상 대대로  아주 소중한 손님에게만 내어드리던 음식입니다.

이러한 안동지방의 전통음식을 안동반가 출신 창업주 故김남숙 여사가 안동국시란 이름을 고안해내어 대중화 시켰습니다.



35년 전, 배고팠던 시절, 허기진 배를 채우는 '한끼의 요기'로만 인식되었던 음식의 가치를 수준높은 미각의 문화로 한 차원 올려놓은 음식이 바로 소호정의 '안동국시' 입니다. 안동국시란 말을 고안해 낸 김남숙 여사는  단순한 먹거리에 지나지 않았던 칼국수의 격을 높여 안동국시란 하나의 전통음식문화를 창달해 내며 국민들의 행복한 추억과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이러한 안동국시 소호정의 전통음식문화로서이 가치를 평가 부탁드립니다.

소호정 언론기사



故김영삼 前대통령 방문 기념사진





1985년, 압구정동의

10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된 “소호정”



“안동국시” 라는 이름을 고안,

 한국 고유의 음식문화를 창달




단순한 먹거리에 멈추지 않고                                                     

옛 먹거리의 전통과 맛과 멋이라는 현대의 감각을 더해

한국전통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이제는 내 아이들까지

4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입니다.



나아가 서울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고의 재료와 최상의 정성으로 보답하고 있습니다.   



압국정동 안동국시 창업시절



안동국시 소호정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

많은 사람이 먹고 맛있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소호정 창업주 故김남숙 여사



창업주 김남숙 여사

 



손님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식사 뿐 아니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겠습니다.   



소호정 임직원





언론언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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