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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미래유산

정글스토리 ost
작성자 : 데미르 추천수0 조회수688 작성일2017.11.05

영화는 처참히 실패했지만 1990년 중반 인디라는 용어가 쓰이기 이전 낙원상가에 모여든 뮤지션들의 애환을 노래한


'절망의 관하여'와  70년대를 성찰하게끔 하는 '70년대에 바참' 등 많은 명곡들은 대중음악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영화 또한 현재의 홍대 인디씬의 전신에 가까운 90년대 낙원상가를 중심으로 활동한 '언더그라운드'에 대한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기에



서울시 미래예비문화유산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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