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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6.29. 서울신문]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가슴 먹먹했던 조선인들의 ‘치욕의 자리’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6.29 조회수 234
박정아 서울도시문화연구원이 이번 답사해 참가해 느낀 이야기를 전합니다.

경쾌했던 출발과는 달리 여정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고 하는데요. 통감부 터였음을 알리는 푯돌과 을사늑약에 날인한 일본공사 하야시 곤스케의 동상 기둥석이 거꾸로 세워져 있고 양옆엔 위안부 할머니 247명의 성함과 증언들이 새겨진 ‘대지의 눈’과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글귀가 4개 국어로 새겨진 ‘세상의 배꼽’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가슴이 먹먹했다고 하는데요. 

1921년 조선총독에게 폭탄을 던진 김익상 의사의 의거 터라는 표석과 한국통감부 조선총독부 터라는 표석이 공존하는 곳. 이렇듯 명암이 교차하는 남산에서 연구원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로 접속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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