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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05.13 서울경제] 박양우 "사람들이 맛집 찾듯 지역서점 탐방하게 할 것"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20.05.13 조회수 57

혜화동 동양서림·위트앤시니컬 방문

현장서 서점 관계자와 간담회 진행

"지역서점 중요…지원 법적근거 마련"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서울 혜화동의 동양서림을 방문해 책을 고르고 있다.박 장관의 손에 ‘타인의 해석(말콤 글래드웰 지음)’, ‘작별인사(김영하 지음)’, ‘고민하는 힘(강상중 지음)’ 등이 들려 있다./사진제공=문체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서울 혜화동의 동양서림에서 책 구매 후 계산을 하면서 직원과 대화하고 있다./사진제공=문체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 혜화동에 위치한 지역 서점을 찾아 코로나 19로 인한 작은 서점들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 박 장관은 현장에서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문체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이날 ‘동양서림’과 ‘위트 앤 시니컬’을 방문했다. 동양서림은 1954년 처음 문을 연 유서 깊은 지역 서점으로, 고(故) 장욱진 화백의 부인이자 역사학자 이병도 선생의 장녀인 이순경 여사가 1대 대표를 맡은 바 있다. 김수영, 황금찬, 이생진 등 유명 작가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기도 했으며, 2013년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 동양서림 2층에는 시집 전문서점인 위트 앤 시니컬이 입점해 있다.

박 장관은 서점에서 책 몇 권을 구매한 후 서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소영 동양서림 대표, 유희경 위트 앤 시니컬 대표, 이종복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회장, 정병규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정병규 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고민을 나눴다.


[출처: 서울경제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QIF4C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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