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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 이데일리] [1호점을 찾아서]③ CGV강변 '멀티플렉스'시대를 열다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12.27 조회수 401
2013년 서울시는 광진구에 있는 39층 고층건물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합니다. 서울시는 그 건물에 대해 “국내 최초의 벤처 기업 집적시설로 지정된 곳으로 한국 벤처기업의 요람”이라고 역사적 의의를 부여했는데요.

바로 1998년 4월 문을 연 건물은 전자 전기 컴퓨터 기기들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복합쇼핑몰과 기업 업무용 건물로 건립된 강변테크노마트였습니다.  

하지만 강변테크노마트는 또 다른 최초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한국 영화산업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복합영화상영관, 즉 한국의 첫 멀티플렉스 극장인 CGV강변이 강변테크노마트 개관과 동시에 관객들을 맞이했기 때문입니다.

'서울 미래유산' 강변테크노마트의 이야기,  현재 국내 복합쇼핑몰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영화관과 유통채널과의 만남은 바로 CGV강변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 등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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