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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12.1 매일경제] 우리나라 最古 종로양복점 3대째 이어온 이경주 대표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12.27 조회수 476
서울 을지로3가 한 오피스빌딩 6층에 자리 잡은 '종로양복점'. 1916년 서울 보신각 인근에서 문을 열어 한때 피맛골에 2층 건물까지 지었던 가게가 기성복의 범람과 재건축 바람 등에 떠밀려 어느덧 이곳까지 왔습니다.

쇼윈도 위에 적힌 'SINCE 1916'이라는 글귀, 여기저기 걸린 옛 가게 사진들이 없었다면 외관만으론 그 역사를 더듬어보기 어려울 정도인데요.

하지만 역사는 특정한 장소에 얽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장소가 어디든 동일한 정신을 잇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는 이어지는데요.

종로양복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접 고객들의 몸 치수를 재고, 원단을 자르고 꿰매는 사장 이경주 씨(72)의 손길 하나하나에는 한 세기를 관통하는 기억이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서울 미래유산 '종로양복점'의 이경주 사장님의 일문일답.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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