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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한국일보] 등록문화재로 ‘가닥’ 잡히는 태릉선수촌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9.29 조회수 764
대한민국 선수촌 ‘진천 시대’가 개막하면서 51년 동안 한국 체육의 요람으로 기능해 온 태릉선수촌이 본격 철거 위기를 맞았습니다.
 
‘조선왕릉’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유네스코가 훼손 능역을 복구하라고 권고하면서부터인데요. 이를 위해선 조선 13대 국왕 명종의 모친 문정왕후가 잠든 태릉과 명종, 인순왕후를 합장한 강릉 사이에 자리한 태릉선수촌을 철거하는 것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그러나 대한체육회는 2015년 7월 “대한민국 스포츠의 요람이자 최초의 국가대표 선수 훈련시설인 태릉선수촌의 역사적 가치를 살려야 한다”며 태릉선수촌 건축물 7개 동과 운동장 1기에 대한 문화재 등록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시도 태릉선수촌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해 존치론에 힘을 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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