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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9.13. 서울신문] 가을의 길목에서 강북 ‘늦봄음악회’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9.18 조회수 916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는 통일운동가 문익환 목사가 생전에 거주한 ‘통일의 집’이 있습니다. 이 가옥은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곳은 내년 문익환 탄생 100주년을 맞아 2020년 ‘통일문화관’으로 조성돼 강북구의 새로운 역사 명소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강북구는 강북구 역사문화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공연시리즈로 첫 번째 주인공을 문 목사로 삼았습니다. 음악회의 제목은 ‘늦봄의 마음’으로 문 목사의 아호인 ‘늦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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