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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8.04. 한국일보] 택시기사들 30년 안식처 ‘스낵카’ 사라지나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9.01 조회수 335
스낵카는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사거리 ‘스낵카 기사식당’을 비롯해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 8번 출구 앞 ‘영동 스낵카’, 관악구 신림동 ‘콜럼버스 스낵카’ 세 곳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강남에 있는 두 곳은 특히 ‘택시기사의 도심 안식처’로 첫 손에 꼽히는 명소입니다. 우동 국수 등 한 끼 식사가 4,000~6,000원으로 강남 한복판치고는 저렴한 데다, 자리 배치도 버스 창가에 하나씩 돼 있어 최상의 ‘혼밥’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스낵카가 이제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지금 자리가 지난해 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상업용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는데, 토지 소유주들이 신축 건물을 짓기로 하면서 사실상 버스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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