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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8.04. 서울신문]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 투어] 서울~의주 문물 오갔던 西路의 중심, 통일로 향한 ‘내일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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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642
서울신문이 서울시 및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7 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10회 ‘은평의 어제와 오늘’ 편이 7월의 마지막 주말인 지난달 29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대에서 오후 7시부터 야간에 진행됐습니다.
 
30여명의 참가자 중 은평에서 나고 자랐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도 정순희 해설자를 따라 ‘은평의 새로운 세상’으로 빠져들었는데요. 환상적인 첫 야행이었다고 다들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조선시대 은평은 명실상부한 서울 북서부의 관문으로 의주로 나가는 첫 길목이자 들어오는 마지막 길목이었습니다.
 
사대문 밖 성저십리에 해당하는 연은방과 상평방의 중간 글자를 하나씩 딴 은평에 얽힌 스토리는 수두룩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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