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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8.03. 한겨레]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스코리아 단골 멘트 주인공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556
태극당처럼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와 역사가 된 빵집이 있듯이, 체인점 미용실의 틈바구니 속에서 반세기 넘게 자기만의 브랜드 전통을 이어가는 미용실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1962년 문을 연 뒤 55년 동안 여러 우여곡절에도 여전히 “한국을 대표하는 숍”으로 손꼽히는 명동 마샬미용실(마샬뷰티살롱)인데요.
 
1960년대 초, 유행의 주도권이 종로에서 명동으로 넘어오던 무렵 명동 일대에는 18개의 크고 작은 미용실이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유명 고데기 브랜드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마샬은 그 많은 별들 가운데 오늘날까지 본래 자리에서 명동을 밝히고 있는 유일한 미용실입니다. 그 전통을 인정받아 2013년에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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