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바닥글 바로가기
모바일 메뉴

서울미래유산서울미래유산

I.SEOUL.U
전체메뉴닫기

주메뉴

 
 
언론보도
[2017.07.27. 일요신문] [백 투 더 서울] 2탄: '서울 미식가' 따라잡기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506
시간이 멈춘 곳에서는 ‘추억’이 흐르고 정든 추억들이 모이면서 역사가 쌓입니다. 역사가 묻힌 장소는 ‘미래유산’이란 이름으로 서울시 곳곳에 숨겨져 있고 이곳에 다녀온 어르신들은 자녀들에게 추억을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미래유산은 역사와 추억이 깃든 장소입니다.
 
일요신문에서는 ‘서울미식가’들의 맛집을 찾아 나섰다고 합니다. 옛날 그 시절, ‘서울 미식가’들은 과연 어디서 배를 든든하게 채웠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기자가 처음 방문한 장소는 ‘라칸티나’(LA CANTINA)입니다. 1967년 개업한 라칸티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으로 입구 디자인을 옛날 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접속해 확인해주세요.

기사보기
탑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