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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7.26. 서울신문]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여공들 울고웃던 ‘순이의 집’… 中동포들 거리 된 ‘수출 다리’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7.27 조회수 56
이번에 투어단이 탐색한 가리봉동 일대의 서울미래유산은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수출의 다리, 가산디지털단지오거리, 한국국가수출산업단지, 측백나무제 등 6곳이었습니다.
 
이곳은 박노해의 ‘가리봉시장’, 양귀자의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겠다’, 신경숙의 ‘외딴방’, 공지영의 ‘동트는 새벽’, 조기조의 ‘구로동아리랑’, 공선옥의 ‘유랑가족’, 박찬순의 ‘가리봉양꼬치’, 김사이의 ‘이방인의 도시’ 같은 시와 소설의 배경으로 다뤄졌던 곳입니다.
 
또 유현목의 ‘수학여행’을 시작으로 박종원의 ‘구로아리랑’, 김선민의 ‘가리베가스’, 나홍진의 ‘황해’, 김건의 ‘차이나블루’ 같은 사회성 짙은 영화의 단골 소재였던 곳인데요.
 
다양한 시와 소설의 단골 배경이 된 가리봉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접속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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