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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7.20. 한겨레] “브랜드 빵이 사먹는 밥이라면, 우리 가게 빵은 집밥”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7.27 조회수 141
‘문화유산’이 된 동네 빵집
 
서울 동쪽 끝 중랑구에는 전체 ‘서울시 미래유산’(시민생활 분야) 135곳 중 딱 2곳이 미래유산으로 선정됐습니다. 하나는 ‘망우공원묘역’이고, 하나는 ‘동부고려제과’입니다.
 
1933년 처음 조성된 망우공원묘역(옛 서울시립 망우리 공동묘지)은 한용운, 이중섭 등과 같은 근현대 독립운동가와 예술가들이 묻혀 있어 문화탐방 코스로도 인기가 높은 명소입니다.
 
반면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동부고려제과’라는 동네 빵집은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요다. 타 지역 사람들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1974년 처음 문을 연 뒤 줄곧 제자리를 지킨 끝에 2015년 “보호할 가치가 높은 서울시 근현대 문화유산”의 반열에 들어선 곳입니다.
 
‘동부고려제과’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접속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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