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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07.05. 서울신문]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30년 전 ‘벌거숭이’ 강남신화 중심 되다
게시글 정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작성자 문화정책과 작성일 2017.07.07 조회수 56
서울신문이 서울시 및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7 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6회 ‘서울팔방 남남촌, 강남, 빌딩숲을걷다’ 를 지난 1일 강남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30여명의 투어단은 국기원~국립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역삼공원~허바허바 사진관~특허청 서울사무소~강남파이낸스타워~한국고등교육재단~르네상스호텔 사거리~선정릉 매표소까지 3㎞를 걸으면서 포스코타워, 강남파이낸스센터, YSD타워, 캐피탈타워 등 유독 타워와 센터라는 이름이 많이 붙은 테헤란로 주요 빌딩의 변천과 가로정원 설치에 얽힌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강남 중의 강남’ 테헤란로변에 서울미래유산이 국기원과 허바허바 사진관 달랑 2개밖에 없다는 사실이 급조된 신생 도시 강남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77년 이란과 자매 결연 전에는 ‘삼릉로’로 불리던 시절의 이야기와 86년 한전본사 필두로 고층빌딩숲 형성된 이야기 등
최근 50~60년동안 급격히 변화한 강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던 시간.

지금의 강남은 신생 도시지만,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서울의 발상지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게한 이번 투어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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