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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동의 도시조직
소재지 : 종로구 종로12길 14 일대
추천수2 조회수2519
주요개요
관철동의 도시조직 주요개요 : 대상, 소재지,선정연도, 인증번호,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대상 관철동의 도시조직 소재지 종로구 종로12길 14 일대
선정연도 2013 인증번호 2013-016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 전재복구를 위하여 1952년 내무부고시 제23호를 통하여 19개의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를 고시 이 가운데 가장 시급히 시행하여야 할 5개 지구(을지로지구, 충무로지구, 관철동지구, 종로지구, 묵정지구)를 선정 1952년 우리의 손으로 최초의 토지구획정리사업 실시 조선시대 자연지형에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었던 도시조직이 격자형의 모습으로 변모
보존필요성
  • 1952년 전후복구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인에 의해 최초로 시행된 토지구획정리사업 구역 토지구획정리사업에 의해 형성된 가로조직이 커다란 변화 없이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어 보존할
    필요가 있음
설명문
관철동의 도시조직은 1952년에 전후 복구사업으로 한국인에 의해 최초로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시행하여 격자형으로 변모된 구역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길 14 일대이며 사업을 시행하기 전 이곳은 조선시대 자연지형에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지역이었다.



1952년 3월 25일자 내무부 고시 제23호를 통해 전쟁 피해를 입은 19개 지구, 1,639,470㎡에 토지구획정리지구를 지정했고 서울시는 이 중 가장 시급한 5개 지구, 을지로?충무로?관철동?종로?묵정 지구를 ‘제1중앙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로 지정했다.

사업 이후 조선시대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된 관철동의 좁은 골목은 없어지고 폭 4m~15m의 격자형의 가로체계가 만들어졌다.



1953년에는 ‘건축행정요강’이 공포되어 1962년, 건축법이 제정 및 시행될 때까지 서울의 모든 건축물은 이 요강에 따라 허가가 이루어졌다. 요강은 건축물의 높이, 건폐율, 대지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를 기준으로 서울에 일조, 채광, 통풍이 원활하고 자동차의 접근이 용이한 근대적 시가지가 만들어졌다.

근대 이후 최초의 도심재개발사업이 이루어진 결과물인 관철동의 도시조직은 건축행정요강에 기반하여 오늘날까지 가로, 블록, 필지와 건축물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주변현황
관철동의 도시조직 주변현황 : 대중교통(버스), 대중교통(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주차비용, 주차시간
대중교통
(버스)
대중교통
(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
주차비용 - 주차시간 -
위치
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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