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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휴일
소재지 :
추천수7 조회수1605
서울의 휴일
서울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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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개요
서울의 휴일 주요개요 : 대상, 소재지,선정연도, 인증번호,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대상 서울의 휴일 소재지
선정연도 2016 인증번호 2016-028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 포스트 식민의 모습과 서양식 라이프스타일의 범람을 고전 할리우드 양식으로 표현
  • 서촌, 청계천, 덕수궁, 남대문, 남산 등 1950년대 서울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작품
설명문
〈서울의 휴일〉은 1956년에 발표된 러닝타임 90분의 멜로 영화이다. 제작진은 감독 이용민, 각본 이청기, 제작 국쾌남, 촬영 정인엽·서쌍동 등이며, 주연배우는 노능걸·양미희·임성숙 등이다.

195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세련되고 잘 짜여진 구성을 갖춘 이 영화는 여의사와 신문기자 부부와 그 주변인들이 어떻게 휴일을 보내는지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주는데, 제목은 다분히 윌리엄 와일러 감독에 오드리 헵번이 나오는 미국 영화 〈로마의 휴일(Roman Holiday)〉을 흉내낸 느낌이 짙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느 일요일, 《조선일보》 기자인 송재관(노능걸 분)과 ‘뷔너스산부인과의원’의 의사이자 원장인 남희원(양미희 분)은 오랜만에 외출을 하려고 하다가 우연히 후암동 살인사건에 휘말려 쫓기는 몸이 된다. 영화는 주인공 송재관이 살인 누명을 벗어나는 과정에 곁들여 양념처럼 두 가지 이야기가 덧붙여진다. 옆집에 사는 나이 60 정도 된 주사장과 그의 젊은 부인, 그리고 앞집에 사는 가난한 옥이네 가족들에게 벌어진 사건이 그것이다. 이렇게 1950년대의 어느 일요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면서 관객들은 스토리라인에 따라 서울의 풍경, 서울 사람들의 생활상, 언어, 풍속 등을 구석구석 구경하게 된다.

이 영화는 시작부터 코믹하다. 서울의 전경을 보여주면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이어서 산과 나무들이 보이고, 멀리 중앙청이 보이고, 명동성당·청계천·탑골공원 등이 보이고, 팔각정과 원각사지십층석탑이 보인다. 탑골공원은 한가하다. 그런데 웬 노인네가 와이셔츠 바람으로 벤치 위에 잠들어 있다. 이때 내레이션이 흐르면서 술에 취해 잠든 노인을 깨운다. “여보시오, 여보시오, 여보시오! 점잖은 분이 지각이나 하구. 젊은 사람들 앞에서 꾸지람을 들으면 모양 사납지 않소? 어서 일어나시오.” 그 말에 노인은 일어나 전차를 타지만 러시아워 시간인데도 전차 안은 한가하고, 회사로 가보니 문이 닫혀 있다. 그제야 노인은 깨닫는다. “오호라, 참 그러고 보니 오늘이 바로!” 하는데 ‘서울의 휴일’이라는 타이틀이 뜬다.

결말은 해피엔딩이다. 송재관과 남희원은 사건에 휘말려 하루 종일 뛰어다닌 덕분에 뜻한 바 휴일은 보내지 못했지만 누명을 벗어나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와 달빛으로 휴일을 아름답게 마무리한다. 예측 가능한 반전과 현실적인 액션이 재미를 더해주는 영화이다.
주변현황
서울의 휴일 주변현황 : 대중교통(버스), 대중교통(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주차비용, 주차시간
대중교통
(버스)
대중교통
(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
주차비용 - 주차시간 -
위치
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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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파일 서울의 휴일_이용민
    서울의 휴일_이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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