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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스낵카
소재지 : 강남구 도곡로 331
추천수1 조회수4136
주요개요
영동스낵카 주요개요 : 대상, 소재지,선정연도, 인증번호, 건립시기, 건립용도, 이력사항, 보존필요성
대상 영동스낵카 소재지 강남구 도곡로 331
선정연도 2015 인증번호 2015-027
건립시기 1985년 건립용도 차량
이력사항
  • 1985년 07월 13일 신차로 등록
보존필요성
  • 1972년경 이동식 식당으로 개업하여 계속해서 운영되고 있는 음식점으로 여의도, 강남 개발 당시의 시대적 모습을 보여주는 식당
설명문
영동스낵카는 1972년경 대형버스를 개조해서 개업한 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이동식 식당이다.

여의도 개발이 진행되던 1970년대에 국가에서 현 대표인 박윤규 씨의 삼촌인 이재형 씨를 포함한 국가유공자 13명에게 스낵카 영업을 허가함으로써 우리나라에 스낵카가 생겨났다. 당시에는 폐차 직전의 시외버스를 사서 영업했으며, 주로 김밥, 우동 등의 분식류를 판매하였다.
현재의 메뉴는 분식류(떡만두, 오뎅우동, 우동), 한식류(불고기백반, 비빔밥, 김치찌개, 북어찜, 콩비지), 중식류(오뎅밥, 짜장밥, 볶음밥)인데, 가격은 3,000원대부터 6,000원대까지 다양하다.

70년대에 국가의 권유로 스낵카를 열었지만 80년대 들어 여의도 개발이 종료되면서 영업이 가능한 공터가 대부분 사라지게 되자 13대의 스낵카가 각 자치구로 흩어졌다.
‘영동스낵카’는 1981년에 강남 학여울역 주변에서 영업을 재개했고, 이때부터 현 대표 박윤규 씨(당시 25세)는 삼촌과 같이 일하기 시작했다.

스낵카를 운영하다 보면 점점 자동차를 세워놓을 곳이 없어지는 게 사실이다. 과거에는 빈 공터, 나대지에서 임시로 영업을 했다. 마진율이 높지 않아 주차장 등에서 장사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보니 계속 변두리로 밀려나다 스낵카들이 폐업해 갔다. 영동스낵카는 학여울역에서 영업을 재개한 이후, 양재천 뚝방, 개포동 영동5교, 대치동 삼원가든, 은마주유소 등으로 30회 가량 이사를 하면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현 위치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후로는 단 하루도 영업을 쉰 적이 없다.

택시기사들의 단골식당은 신뢰할 만하다. 강남을 지나는 택시기사들이 출출할 때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 ‘영동스낵카’는 늘 분주하다. 단돈 500원이라도 음식값이 저렴한 곳을 찾는 택시기사들에게 버스를 개조한 스낵카와 테이블 여덟 개가 전부인 이곳은 깔끔한 음식맛과 넓은 주차장 때문에 인기가 많다.

영동스낵카는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 7번 출구로 나오면 우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의도와 강남 개발 당시의 시대적 모습을 보여주는 식당으로 보존가치가 있다.
주변현황
영동스낵카 주변현황 : 대중교통(버스), 대중교통(지하철), 주차장, 주차대수, 주차비용, 주차시간
대중교통
(버스)
  • 정류소명: 한티역(23331)
  • 버스번호: 340번, 420번, 461, 4432번 외 다수
  • 도보시간 : 01분 ~ 03분
대중교통
(지하철)
  • 한티역(분당선)
  • 도보시간 : 01분 ~ 03분
주차장 주차대수 45
주차비용 주차시간 항시가능
위치
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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