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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근대 역사관
추천수1 조회수1138 작성일2014.01.23
부산 근대 역사관
  • 부산의 근대 역사 자료를 발굴, 기획, 전시, 교육하는 부산광역시 산하 사업소다. 일제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 건물로 지어진 것을 해방후 미군이 접수, 미영사관, 미문화원으로 쓰던 것을 부산시에서 받아, 2003년 7월 3일에 부산 근현대사 전시, 교육공간으로 개관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04에 있다. 침략의 상징으로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총 3층 건물에 유물 200여점, 영상물, 모형물 등을 전시하고 근대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9호(2001년 5월 16일 지정)로 보존·관리되고 있다.
역사
  • 일제강점기인 1929년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신축
부산 근대 역사관 역사 : 연도, 내용
연도 내용
1910년대 1910년 마산출장소 설치
1920년대 1920년 마산지점으로 승격
1921년 부산부 영정(현재 영주2동)으로 이전
1929년 대청동으로 옮김
1940년대 1945년 해방 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24사단 숙소로 사용
1948년 9월 11일 체결된 한미간 재정 및 재산에 관한 최초협정에 따라 미문화원으로 쓰임
1950년대 1950~53년 한국전쟁기에는 미대사관으로 사용
1980년대 1982년 3월 18일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사건 발생
1984년 1월 부산미문화원 2층에 미국 영사관 개설, 부산, 대구, 경남, 제주 지역 영사업무 담당
1990년대 1996년 10월 16일 부산 미문화원 철수
1998년 7월 10일 미대사관 통합운영으로 미국 영사관 철수
1999년 4월 30일 미문화원으로 50년 3개월 동안 무상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대한민국 정부에 반환
1999년 6월 10일 재정경제부와 협의 시유지와 교환으로 부산광역시에 이관
2000년대 2003년 7월 3일 3년간 공사 후 부산근대역사관 개관
건축물
  • 철근 콘크리트 3층으로 외벽 기초에는 대리석을 벽면에 두르고 바닥에도 대리석을 깔아 웅장함을 주었다. 건물 1, 2층 사이에는 문양을 넣고, 실내에는 전형적인 은행 건물 형태로 대형 기둥에 문양을 새겨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창문은 아치 형태, 옥상은 철근 콘크리트로 마무리 되어 있다.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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